뻔뻔경영이 아닌 펀(FUN)경영으로...
장사 안되는 가게 주인 분석부터...
재미있는 감자탕집 `펀(FUN) 경영’
웃음이 곧 경쟁력…시장 흐름 읽을 줄 알아야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창업시장이 불황이다. 하지만 불황에도 불구하고 음식점 등 ‘생계형 창업’은 꾸준히 늘고 있다.창업을 준비하거나 경기침체로 창업에 선뜻 뛰어들지 못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지자체와 소상공인지원센터가 도우미로 나섰다.광주,전남에서는‘2009 새로운 도전! 소상공인 희망드림 창업스쿨’을 개최했다. 이날 창업스쿨은 창업 아이템 선정에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문가의 분석과 경험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비결을 알려줬다.스타트 비즈니스 김상훈 소장은 ‘창업형 인간으로 변신 후 창업하면 실패는 없다’라는 주제로 창업마인드를 강조했다. 김 소장은 “나, 가족 그리고 매장의 목표를 위해 거침없는 노력과 열정을 다함으로써 마침내 성공의 고지를 쟁취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람이 창업형 인간”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추고 시장의 흐름(트렌드)을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김 소장은 “창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첫 번째 조건은 상품화”라며 “같은 상권에서 줄서는 가게와 텅 빈 가게의 차이점을 알고, 장사 안 되는 가게 주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보면 사업의 성공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은 상권이며 목표고객, 수요층, 소비 스타일, 상권의 변화를 감지하는 노력을 주문했다.그는 “공무원, 교사, 은행원 등 관리직 출신들이 창업 실패율이 높다”며 전직(前職)의 화려함을 잊을 것을 강조한 뒤 “고개 숙이는 연습이 필요하고 웃는 모습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사례를 통해 “창업형 인간으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설거지, 전단지 배포, 홀 서빙, 배달 등 반드시 직·간접 경험을 통한 창업연습을 해야 한다”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쉼 없이 성공업소를 탐방하고, 따라잡기를 시도한 뒤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펀(FUN) 경영으로 사업에 성공한 통뼈예찬 염이천 대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줬다.“음식업은 고객이 우선이기 때문에 음식점도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음식점 경영에서도 펀(FUN) 마케팅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신나고, 독창적이고,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는 것.한 대표는 “음식점은 늘 새로움을 서비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독창적인 서비스 경쟁력으로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음식점에서는 직원들도 개그맨이다. 주인과 직원들도 즐겁고 덩달아 고객들도 즐거운 음식점으로 변신했다”며 “즐거움은 곧 만족도로 이어지고 반복 구매로 연결됐다. 직원과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가치를 그려주는 사장이 되어야만 직원들은 신나게 일하게 된다. 이것이 음식점 펀(FUN) 경영”이라고 강조했다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여러분 펀(FUN)경영을 늘 염두하시고
파이팅!!
통뼈예찬가맹문의: 080-781-3000 / www.sifoo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