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뼈예찬 벌교점(대마웰빙관)의 새단장.....*^^*
녹차와 삼베의 고장으로 유명한 보성군에 대마 웰빙관(황토방 및 체험관)이 자리잡고 있다.보성군은 "2007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대마 체험관광시설인 대마 웰빙관이 ㈜반석(대표 박현철) 주관으로 올초 개관식을 가졌으며 11월 초 새단장을 했다"고 밝혔다.대마웰빙관은 벌교읍 장좌리 299-1번지 840㎡의 면적에 들어선 현대식 건물로 대마 찜질방, 목욕탕, 향토식당, 대마 제품 및 천연염색 제품 판매장과 전라도 향토음식인 감자탕(통뼈예찬)메뉴를 갖춘 종합 휴게공간이다.대마웰빙관은 새 단장에 따라 숯불구이와 벌교특유의 고막정식까지 선보이며 향토자원인 보성 대마 관련 산업과 전라도 향토음식의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인근에 보성차밭과 태백산맥 문학관, 율포해수욕장 등 유명 관광지와 함께 보성지역의 또 하나의 체험관광 프로그램에 이어 전라도 향토음식의 체험까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강과 휴식의 복합행복공간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보성은 전국 제일의 대마 재배지로서 지난해 보성삼베가 지리적표시제 제45호로 등록되는 등 대마 향토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보성삼베의 명성을 잇고 더 나아가 다양한 상품 개발 등 대마 산업화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천연식물인 대마는 항균력과 항독성이 강해 각종 해충의 접근을 막아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재배가 가능한 자연 유기농 식물이다.또 대마의 섬유질은 항균력ㆍ항독성을 지녀 각종 세균과 곰팡이균 제거 기능이 매우 뛰어나며 원적외선 방출 및 수맥ㆍ전자파 차단 등 여러 기능을 발휘하는 신비의 천연소재로 웰빙시대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심신의 정화와 함께 전라도 향토음식인 감자탕의 맛까지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
통뼈예찬 벌교점(대마웰빙관) 화이팅!!
통뼈예찬가맹문의: 080-781-3000 / www.sifoo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