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애사실을 밝힌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데이트 장소가 밝혀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SBS ETV 'E! 뉴스코리아'에서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5분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으며, 집에서 가까운 청담동의 한 감자탕집에서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했다.
이들이 결혼하면 '걸어다니는 중소기업'과 '100억대 건물주'가 결합하는 셈이다. 이 때문에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부부재벌'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의외로 2만원 대의 서민적인 감자탕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으며, 주로 사람들이 없는 새벽 시간대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이달 초 열애 사실을 밝히며 연예계 공식커플로 사랑을 키워 나가고 있다.
사랑을 하는 이들이라면 통뼈예찬 감자탕집에서 새벽의 몰래데이트도 나름
재미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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