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세계화, 감자탕으로 시작합니다!!
통뼈예찬 염이천 대표"우리 후손들을 위해 반드시 한식으로 세계화를 이루고 싶습니다. 어렵게 외국 음식을 배우기 위해 애쓰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생각했죠. 우리 음식이 세계화 되면 '한식'을 배우려는 사람도 많아지지 않겠습니까"감자탕 프랜차이즈 '통뼈예찬(www.sifood.kr) 염이천대표의 말이다. 우리의 한식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뚜렷한 목표가 지금의 통뼈예찬을 만들어 냈다. 통뼈예찬은 어느 날 뚝딱 만들어진 가벼운 브랜드가 아니다. 굴곡 많은 인생을 살아온 염이천 대표의 철학과 깊이가 고스란히 담겼다. 외식 프랜차이즈로는 드물게 '효'와 '의'를 강조하는 것도 여기에 기인한다. 자연스럽게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도 남다르다. "인생의 고비도 여러 차례였고, 자칫 나쁜 길로 빠질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걸 이겨내고 그 과정 속에서 배운 교훈으로 통뼈예찬을 운영하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나라도 핵가족화가 일반화 되면서 외식 문화가 발달할 것이라고 예상해 전라도 순천의 금당에 감자탕집을 내면서 대박 행진이 시작됐다. 무모한 시작이었지만 확신이 있었기에 몸과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했으며 그만큼 결과도 좋았다. 통뼈예찬만의 맛과 서비스는 아무도 따라올 수 없다는 자부심으로 직원들과 함께 부담스럽지 않으며 가족 같은 배려서비스를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 광주, 서울 진출을 시작으로 통뼈예찬 감자탕(코리아 샤브샤브)으로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통뼈예찬가맹문의: 080-781-3000 / www.sifoo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