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뭐든 한우물만 파라는 말이 있듯이...점심때 동료들과 자주 들르는 "금당점-통뼈예찬"그렇지 않아도 한끼먹기에 너무나 푸진데...단골이라고 어찌나 인심이 후한지...다들 해장한다고들 찾는데 술못하는 나는 든든한 한끼로..어때요... 부럽죠...그러니...다들....한우물만 팝시다... 택시기사 "베짱이"님의 블러그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