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뼈예찬(여천점)감자탕집이다폰카라서 잘 나온 않았지만앞의 친구의 표정만으로도 군침이 돈다... 꿀꺽!!다시 가고 싶군!!ps:혹시!! 뜨거워서 그랬나...? 감자탕을 좋아하는 "호여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