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저녁이면 통뼈예찬감자탕집은 어찌나 손님이 바글바글하던지...발 디딜틈이 없다가 겨우겨우 칭구랑 셋이서 앉은자리...하필 구석이 뭐람....요거요거 보고나면....성격죽이고자리보고 먹는거 아니니깐 맛나게 먹어야지...ㅋㅋ감자탕 먹고 마지막에 맛난 볶음밥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볶음밥도 이제는 전문가처럼 쓱싹쓱싹....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