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리집에 영운이,세희, 명헌이가 놀러와서금당통뼈예찬에서 감자탕을 배달시켰어요!애기가 있는 저로서는 친구들과의 외식은 번거롭고불편해서어쩔수 없이 배달을 시켰죠.감자탕을 시키면서 다른 별미가 없나해서 통갈비를 같이 시켰는데요 사진밖에 올리지 못하는게 안타까울정도로...친구들과 저는 깜놀랬네요!!아무튼 넘넘 맛있게 잘멋었습니다*^^*통뼈예찬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