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통뼈예찬 염이천 대표
추운겨울 우리에게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 2009. 03.10(화)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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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바람과 가장 잘 어울리며, 많은 서민들의 텅 빈 속을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로 꽉 채워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음식 감자탕, 음식의 이름만 듣고도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머릿속에 연상되며 입에 군침이 돌게 만드는 우리 서민들의 가장 친숙한 외식메뉴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순천지역에서만 성업 중인 감자탕 전문 음식점만 해도 셀 수 없이 많다. 이런 무한 경쟁 속에서 감자탕을 프랜차이즈화 시켜 전국 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주)삼산이수 푸드시스템은 먹을수록 빠져드는 감자탕을 목표로, 부족한 마음의 그릇에 신뢰와 사랑을 담아 정직한 먹거리 문화를 만들고, 더불어 모두가 즐거운 사회가 되길 바란다는 우리나라 대표 감자탕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 중이신 통뼈예찬 염이천 사장님을 만나보았다.
순천시 조례동 소재 통뼈예찬은 넓은 홀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실내에는 많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저마다 즐겁게 식사를 즐기고 계신 모습에서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며, 활기찬 식당 내부의 모습에 차가운 겨울 추위가 저 멀리 달아나는 느낌과 함께, 통뼈예찬은 단순히 감자탕을 판매하는 식당에서 벗어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들 간에 서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그동안 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하며 서로 친목과 화목을 도모하는 행복과 사랑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염이천 대표의 확고한 마인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주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공간으로 승화되어 있다.
감자탕의 대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통뼈예찬’단순히 음식점이 아닌 프랜차이즈화 된 하나의 브랜드이다. 순천을 기점으로 여수, 광양을 비롯한 서울, 진주 등 전국적으로 12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통뼈예찬은 수도권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퍼지는 다른 업종과 달리 지방인 순천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우리지역의 대표 향토 프랜차이즈라는 특징과 함께 감자탕이 무슨 프랜차이즈야 하며 의문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의 불신을 한방에 종식시킨 대표적인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하자 그러면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통뼈예찬을 처음 시작하고 발전시켜 향토 프랜차이즈로 발전시킨 염이천 대표는 처음에는 자신도 이렇게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음식장사는 질 좋은 재료와 맛으로 승부한다면 안 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묵묵히 노력한 결과 오늘의 이런 성공을 얻을 수 있었다는 말과 함께 염이천 대표는 통뼈예찬이 이렇게 자리 잡게 된 데에는 기본에 충실한 것을 가장 큰 성공의 포인트라고 말하고, 최상의 재료로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어 즐거운 마음으로 손님 한분 한분에게 서비스 한 것이 가장 큰 핵심이라는 말과 함께, 흔히들 음식 장사가 가장 쉽고 많이 남는 다는 생각으로 많이들 쉽게 시작하는 경향이 있지만, 음식사업이야 말로 많은 공부와 노력이 있어야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성공할 수 있었던 특별한 비기가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진실과, 성실 그리고 꾸준하게 노력하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찾아온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해온 것을 첫 번째 성공의 핵심 포인트라고 말하며, 자신역시 아직은 발전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겸손의 말과 함께, 고객은 신뢰와 정직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생각하며, 고객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가슴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말했다.
현대는 무한 경쟁 사회이다. 모든 비즈니스가 그렇겠지만 감자탕 역시 현재 많은 전문 식당 들이 분포해 있어 그 어떤 업종보다 경쟁이 치열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통뼈 예찬은 그동안 다른 식당과는 차별화를 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한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통뼈예찬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영업 중인 모든 점포에 음식 맛의 통일성이다.
감자탕은 이미 전 국민이 사랑하는 음식에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인기가 있는 만큼 많은 수의 음식점들이 난립해 있는 상황에서 통뼈예찬이 프랜차이즈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음식의 맛이 였다고 한다.
처음 염이천 대표가 감자탕 프랜차이즈화를 생각 했을 때 가장 먼저 알아보았던 것이 바로 이미 성공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음식 맛을 비교해 본 것이라고 한다. 그때 맛본 식당들의 음식의 맛은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거의 비슷했다고 한다. 이에 음식의 가장 기본인 맛의 통일성을 위해 많은 시간과 맛의 연구와 함께 다양한 메뉴계발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통뼈예찬만이 가지는 맛의 차별화를 위해 노력하여, 현재는 순천시 서면에 공장을 설립 각 지역의 점포로 나갈 감자탕 재료를 만들고 다양한 제품을 연구 새로운 메뉴계발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오늘도 음식사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최상의 맛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로 최상의 맛을 추구한다.
2008년 한해는 먹거리 안전성 문제가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가 된 시기였다. 우리 몸에 유해한 먹거리들이 물밀 듯이 밀려들어오면서 일반가정에서는 사서 먹는 음식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 하고 있다
이에 통뼈예찬에서는 음식 맛은 좋은 재료가 결정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염이천 대표의 신념처럼 감자탕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가 정확한 원산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재료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중이며, 감자탕의 주재료라 할 수 있는 돼지 목뼈, 우거지등 선택에 매우 신중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돼지 목뼈의 경우 국내산이 아닌 캐나다산 목뼈를 쓴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국내산 등뼈가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싶지만 국내산은 살이 별로 붙어있지 않아 캐나다 산을 쓰고 있으며, 통뼈예찬만의 노하우인 쫄깃쫄깃한 우거지의 경우 모두 해남에서 직원들이 직접 공수해온 배추를 바로 삶아 냉동보관 후 사용하며, 다른 기타 재료 역시 농수산물유통센터를 이용하고, 쌀의 경우에는 염이천 대표의 고향인 낙안에서 직접 농사를 짓는 농민에게서 구입해 쓰고 있다.
이러한 재료에 대한 각별한 노력덕분에 통뼈예찬의 감자탕 맛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 맛으로 유명하다 누린내가 나지 않는 고기의 맛을 으뜸으로 치고 있는데, 이는 돼지고기 특유의 잡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끝에 들깨가루, 된장, 생강 등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재료도 효과가 있지만, 확실한 냄새제거를 위해서 통뼈예찬에서는 유산균 발효제를 쓴다고 한다. 이 유산균 발효제는 돼지고기의 특유의 냄새를 잡을 뿐 아니라 목뼈와 고기까지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각 점포들의 식자재 관리역시 서면공장에서 생산되어 매장으로 배송되는 모든 음식의 재료는 철저히 냉동. 냉장 관리 되는 가운데, 당일 생산된 모든 식재료는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각 점포로 보내지고 있으며, 슈퍼바이저를 통한 주 1회 점포를 방문, 재료를 점검하고 직원들의 교육을 시키고 있다.
모든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고객 무한 감동 서비스를 실천하자
감자탕 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생각들을 불식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통뼈예찬, 우리들이 흔히 보는 감자탕을 단순화 하지 않고 묵은 지를 이용해 만들어내는 묵은지 감자탕은 순천농협 남도김치에서 생산된 1년 이상 숙성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통뼈예찬만의 독특한 천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48시간 동안 숙성시켜 구워내는 통갈비는 국내산으로 엄선된 최상급의 돼지 통갈비로, 유명한 훼밀리레스토랑에서의 맛보다 더 우리입맛에 맞아 남녀노소 누구에게 환영받는 있으며, 통갈비 맛에 감동하여 멀리 일본에서도 비법을 전수해 달라고 찾아올 정도로 인기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모든 사업이 그렇겠지만, 특히 프랜차이즈 음식의 경우 유행의 부침이 매우 심한 분야로 널리 인식되어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또 전국적인 체인망을 가지고 공격적인 경영마케팅을 펼치는 다른 프랜차이즈와 달리 아직은 조금씩 입소문을 내며, 음식 맛 좋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치 자신의 집에서 식사하는 느낌을 들게 하고 싶다는 염이천 대표의 말처럼, 통뼈예찬의 모든 점포를 가꾸고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한다. 특히 가족단위 외식문화 공간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면서 어린아이를 데리고 식사를 하러 오는 많은 고객 분들에게 모든 매장에 아이들을 위한 공간과 함께, 음식점에서는 최초로 시도한 애완견 보관소를 설치, 소수의 고객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모든 점포의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함을 최고로 추구하며 젊은 감각의 트랜드에 맞추기 위한 애쓰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감자탕하면 떠오르는 토속적인 느낌을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로 탈바꿈하여, 마치 고급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즐기는 듯 한 느낌이 들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사는 사회, 나눔 사회를 표방 하는 기업인이 되고 싶다.
조그마한 점포에서 시작해 향토기업으로 성장하기 까지 그동안 염이천 대표가 통뼈예찬에 담은 정성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해 감자탕을 끓이고, 새롭고 독특한 맛을 위해 매일 연구에 매달리고,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 위해 시간에 상관없이 뛰어다니는 등의 그동안의 노력이 이제 조금씩 빛을 보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감자탕 체인점을 목표로 비록 시작은 작았으나 그 끝은 창대 하리라 라는 말처럼 지금은 12곳에 불가하지만 전국으로 점차 넓혀 갈 계획이라고 한다.
어린시절 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는 염이천 대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만들어준 음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표정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는 말처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9년 한해도 열심히 달려가겠다는 말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나눔의 사회를 표방하는 향토기업이 되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실천하듯이 바쁜 하루 하루 속에서도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팔마로타리클럽회장으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여 “꿈을 현실로”바꾸어 가는 봉사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손설 수범하여 참여하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에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가가호호 방문하여 봉사단체 회원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과 김치를 나누어주었으며, 특히 사랑의 집수리 운동을 같이 펼쳐 도움이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몇해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SOS어린이 마을 목욕봉사프로젝트 위원회를 주관 하여 실시하는 등, 많은 사회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염이천 대표, 혼자만이 잘사는 것이 아닌 우리 사회의 모든 이들이 다같이 행복할 수 있도록 조그만 힘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는 소망과 함께, 어렵고 힘든 경제 상황에 많이 지쳐있을 우리시대 많은 서민들에게 추운 겨울 뜨끈한 국물이 주는 따뜻함처럼 통뼈예찬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공을 특별한 비기가 있는 것이 아닌 단순히 고객을 대하는 진실한 마음과 성실로 노력을 다한다는 염이천 사장님의 모습에서 성공을 목표로 뛰고 있는 우리시대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등대와 같은 모습과 함께 지금 보다 더 발전되는 통뼈예찬이 되길 기원해본다.
오승택기자 ohsgtac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