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마인드와 본사 시스템 활용이 최선...”
금당점 통뼈예찬을 방문할 때면 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우릴 맞이한다. 과거 행정공무원을 거쳐 학원 강의 까지 누구보다도 깐깐하고 완벽주의적인 생활을 하시던 최경희 사장님... 프렌차이저를 선택하는데도 직접 발로 뛰시면서 다양한 맛과 브랜드를 직접 확인 하셨고 장기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통뼈예찬”을 선택하시게 되었다. 같은 투자비용에 비해 수익률이 괜찮다고는 하나 무엇보다 맛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다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