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 반하고 본사의 시스템에 반하고....”
통뼈예찬“조례점”은 2008년 시작하여 2년이 되어가는 기간 동안 어느 지점보다도 바쁘고 높은 매출을 거듭하면서 통뼈예찬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계속하고 있다.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한결 같이 고객님들 한분 한분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늘 즐거운 마음으로 통뼈예찬 “조례점”을 운영하시는 사장님 내외분.... 오늘도 어김없이 정겹게 맞이해주신다.
회사생활과 가사생활을 하면서 음식점을 준비하시던 조례점 사장님내외분은 요식업분야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이 없는 터라 이 분야를 시작하기에는 엄청난 도전이 아닐 수 없었다. 처음 음식점 운영을 결정하게 되었지만, 프랜차이즈 운영이기 때문에 창업에 대한 두려움은 특별히 없으셨고 덕분에 경영에 있어서 좀 더 전략적이고 계획적으로 신경쓸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신다. 또한 염이천 대표님의 경영노하우가 큰 힘이 되었다고 덧붙이셨다. 업종을 감자탕으로 정한 것은 전라도 고유의 음식인 장점과 어느 브랜드의 감자탕과도 비교할 수 없는 만족감에 우선 맛에 반했고 다음은 본사의 시스템에 반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통뼈예찬“조례점”을 운영하게 되신 것은 큰 기회였으며 프렌차이즈사업의 장점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계신다고 한다.
“단골고객의 기호를 파악하기...”

프랜차이즈의 장점은 전국 어느 매장에 가더라도 그 브랜드의 변함없는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타사의 다양한 브랜드에 익숙해진 손님들이 “통뼈예찬”의 감자탕 맛을 보시고는 잊지 못하고 꾸준히 찾아주신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입맛이 까다로운 전라도 분들중에서도 순천분들의 입맛에 만족감을 드릴수 있다는 점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계셨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례점 대표님은 고객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소비지역의 특성 및 단골고객의 기호를 파악해서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 중이시다. “조례점은 손님 중 단골고객의 비율이 높습니다. 또 맛있는 음식에 개인의 기호까지 신경 써서 음식을 내드리니 더욱 만족하며 식사하시죠. 또한 가족단위의 손님들과 직장단체모임의 손님들이 대부분이시기 때문에 방문하신 손님께 조금만 더 신경 쓰고 서비스한다면 최상의 만족감을 느끼십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님께 더 나은 서비스로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지를 항상 고민한다는 조례점 사장님은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서비스도 많다고 겸손해하신다.
신메뉴 개발을 위해 시식회를 진행했으면...
마지막으로 “통뼈예찬” 감자탕에 바라는 점을 한 말씀 부탁드렸다.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로 운영하는데 특별히 힘든 점은 없습니다. 또한 모든 음식점이 비수기가 있기 마련인데 감자탕이외의 굴보쌈이며 통갈비등의 다양한 메뉴로 비수기 없이 안정된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해물-해물뼈찜,해물감자탕>은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었고 그러한 본사의 노력에 늘 감사드립니다. 그밖에도 본사에서 여러 가지로 개발 중이시더라구요. 그러한 노력에 모든 가맹점주님들이 같이 생각하고 의견을 모은다면 좀 더 나은 메뉴와 이벤트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 신메뉴 출시 때 시식회 같은 작은 이벤트 같은 것은 또 어떨까요?”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차분하게 성심껏 답해주신 조례점 사장님내외분께감사드리고 항상 친절한 미소로 조례점을 방문하신 고객님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기를 바란다.

조례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