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직접 맛을 보고 선택...”
회사원으로 평범한 생활을 하시던 가곡점 사장님... 영업적으로 잦은 술자리 때문에 유난히 감자탕집을 자주 방문하셨는데 “통뼈예찬” 조례점에서 먹었던 감자탕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날도 동료들과 거하게 술을 마신 후 였죠. 해장을 하고 가야겠단 생각에 새벽3시쯤되었을 겁니다. 늦은 시간까지 북적이던 조례동 통뼈예찬으로 향했죠. 늦은시간인데도 참 손님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들어섰는데... 냄새부터가 다르더군요. 쫄깃쫄깃하고 풍성한 고깃살과 담백한 육수맛에 고소한 우거지까지.... 그맛을 보면 다른 감자탕은 못먹겠더라구요. 뭔가 차별화된 감자탕이었죠. 그렇게 인연이 된것이 동료들과 가족들과 친척들과 자주 오고가다가 결국에는 저만의 감자탕”통뼈예찬“감자탕을 해보자라고 결심이 슨거죠. 확신이 들었고 또 저의 판단을 믿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통뼈예찬 염이천 대표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가곡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